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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현주 회장 "여성, 감성 살려 창조경제 큰 힘 발휘"
관리자
2013.06.25 10:40

[뉴시스 포럼]김현주 회장 "여성, 감성 살려 창조경제 큰 힘 발휘"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IT(정보기술)산업에서도 여성이 뛰어난 감성지능을 살려 창조경제 주역으로 큰 힘을 발휘할 겁니다."

김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KIBWA) 회장이 오는 26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넥스트 소사이어티(Next Society)'포럼에서 '제3부 여성의 창조적 경제참여-창의적 여성 리더십(Creative Women Leadership)'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IT여성기업인협회는 지식경제부 산하의 유일한 여성 관련 단체다. IT기업 여성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이공계 여대생의 취업을 위한 '이브와 프로젝트 멘토링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여성이 IT산업에서 감성적, 창조적, 협력적인 특성을 살려 창조경제 주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창조적인 여성의 롤모델로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CEO(최고경영자)김만덕(1739~1812)과 핀란드 최초의 여성 대통령 타르야 할로넨(Tarja Kaarina Halonen)을 소개한다.

김만덕은 조선시대 신분차별과 여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유통업계에서 우뚝섰다. 타르야 할로넨 전 대통령은 어린 시절의 언어장애, 여성에 대한 사회적 장벽을 뛰어넘었다.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여성 창업 지원 ▲여성기업 지원을 통한 여성인력 고용증대 ▲창의성을 가진 IT여성인력에 일자리 제공 등을 제시한다.

김 회장은 지난 2000년 남편과 함께 창업한 산들정보통신 대표를 맡고 있다. 산들정보통신은 통신 네트워크 구축을 주력으로 하는 IT기업.

김 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을 맡아 IT융합산업과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을 연결하는 그린IT 분야를 키우는 데 힘써왔다.

한편 공감언론 뉴시스가 주최하고 넥스트 소사이어티 재단이 주관하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포럼에는 정계, 재계, 관계, 학계 등 약 700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김 회장을 비롯해 보나파스 옹구글로 UN 창조경제 담당 국장, 마이클 래드너 노스웨스턴대 교수,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유순신 유엔파트너스 대표,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 등이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positive100@newsis.com

 

바로가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522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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