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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2024년 농어촌 5G 완벽 구축" 관리자2021-11-26

관리자   /   2021-11-26

오는 2024년 전국 읍·면 단위 농어촌 지역에서도 5G 이동통신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열악한 통신 품질로 불편을 겪었던 지하철 객차 내부 와이파이에는 28㎓ 대역 5G 와이파이를 통해 10배 정도 빠른 통신 품질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이동통신 3사는 지난해와 같은 규모의 28㎓ 대역 5G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SK텔레콤, 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인천 강화·경북 포항·세종·경남 양산·전북 익산·전남 여수·충북 청주 등 전국 12개 시군 지역내 일부 읍면에서 5G 시범상용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는 지난 4월 통신3사 공동으로 5G망을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농어촌 5G 공동이용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농어촌 5G 공동망은 이동통신 3사가 지역을 나눠 지역별로 기지국을 세우고 망을 구축하면 통신3사 가입자는 어느 지역에서든 로밍 형태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는 시범상용 지역 현장의 5G 공동이용망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충청북도 청주시, KT는 경상북도 포항시, LG유플러스는 전라남도 여수시 현장에서 화상으로 연결해 통화를 진행했다. 

 

 

 

출처 2021.11.25 디지털타임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sec&sid1=105&oid=029&aid=0002708101